장애인 작가 21명 ‘삼성 서울병원’ 작품 전시회
서울특별시곰두리봉사회가 4월
장애인 달을 맞이해 삼성 서울병원 별관 1층 복도 갤러리에서
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전시회 “H&H Art View”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장애인 작가 21명의 작품 40여 점이 삼성 서울 병원 본관1층과 암병동 사이의 벽 갤러리에 전시 될 예정이다. 삼성 서울 병원 본관1층 복도는 1일 유동인구 9000여명이 왕래하는 곳으로
장애인작가와 작품을 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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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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