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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및 행사] 2016.8_서울 푸른수목원 ‘배리어프리 영화’ 무료 상영
emiji 조회수:1262 211.193.40.173
2016-08-01 17:48:00

서울 푸른수목원 ‘배리어프리 영화’ 무료 상영

5일부터 13일까지 총 4회…암전 음악공연 등 구성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6-08-01 12:50:47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가 오는 5일부터 13일까지 매주 금‧토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구로구 항동에 위치한 푸른수목원 잔디광장에서 장애인 및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배리어프리 버전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푸른수목원은 서울시 최초로 조성된 시립수목원으로 바오밥나무 등 2000여종의 식물과 함께 허브·약용식물이 있는 내음두루 등 25개 테마원이 있으며, 2014년부터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함께 배리어프리 버전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고 있다.

금년도 배리어프리영화제에서는 암전 음악공연 및 변사공연이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4일에 걸쳐 총 5편의 영화가 야외에서 상영된다.

5일에는 가족의 성장이야기를 다룬 프랑스 코미디 영화이자 영화배우 조희봉이 화면해설을 한 ‘미라클 벨리에’를, 6일에는 ‘세자전거’ 그룹의 암전 음악공연과 함께 영화배우 엄태웅이 화면해설을 한 코미디 드라마 ‘콰르텟’이 상영된다.

이어 12일에는 2편의 애니메이션 영화(엄마와 까투리, 모르는 척)가 상영될 예정인데 현장에서 직접 변사가 해설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13일에는 러브 환타지 애니메이션 영화이자 영화배우 김효진이 화면해설을 한 ‘마리이야기(손끝의 기적)’가 상영된다.

이외에도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바오밥나무가 있는 ‘숲교육센터’에서 2000여 종의 희귀 식물을 무료로 접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푸른수목원(☎2686-3200) 또는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6238-3200)로 문의하면 된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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