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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ji 조회수:972 220.117.115.166
2014-10-16 10:40:00

 

 

 

 

 

 

 

2014장애인문화예술축제로 4개 언어 시낭송 페스티벌 <詩로 세계를 품다>가 오는 10월 8일(수) 오후 3시부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좋은 공연 안내센터 내 다목적홀에서 개최되었다.

 

▲2014 장애인문화예술축제

 

 

 

▲무대

 

1막 자연을 닮은 서

 

정슬 시 <가을 편지>, 2막 사랑을 노래하는 노차돌 시 <혀로 사는 세상>, 3막 꿈을 향한 도전자 김준엽 시 <내 인생에 황혼이 들면>, 4막 문화유목민 김율도 시 <고통과 아름다움은 산 위에 산다>가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 4개 언어로 낭송될 뿐 아니라 국내 처음으로 수화 시낭송과 시합창이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시인 김준엽과 국내 최초로 수화 시낭송하는 정택진

 

 

 

 

▲시를 낭송하는 영어 번역자인 영국인 반소희

 

시인에 대한 스토리텔링으로 장애시인의 삶을 진솔하게 보여주어 감동이 더해졌다. 행사에 참여한 분들에게 국내 최초의 4개 언어 시집『별에서 온 詩』(시낭송 시집 포함)을 선물하였다.

 

 

 

 

▲시집을 든 남자, 시에 빠지다

 

 

 

 

▲진지한 표정의 관객들

 

 

 

 

▲휠체어관람석도 꽉 차고

 

 

 

 

▲무대와 관객이 하나가 되고

행사를 마치고 나서도 감동의 여운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시 낭송자들의 기념 촬영

 

 

 

▲숭실사이버대학교 자원봉사자들

 

 

 

 

▲모두가 행복한 단체 사진

 

 

 

 

이번 4개 언어 시낭송 페스티벌이 장애인문학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행사는 2014장애인문화예술축제조직위원회와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가 주관했다.

 

 

 

▲행사를 주관한 방귀희 대표

 

 

“2014 장애인문화예술축제 4개 언어 시낭송 페스티벌

<詩로 세계를 품다>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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