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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함께사는세상 영화제작반
emiji 조회수:1522 118.36.214.171
2013-11-21 10:25:00

 

 

 

함께사는세상 영화제작반

-설립년도: 1998

-주 소: 서울시 관악구 은천동 635-665 함께사는세상 1층

-전화/팩스: 전화 : 02-876-2842  / 팩스 : 02-873-2842

-이 메 일: rehabgirl@naver.com

-홈페이지: www.livingtogether.org

 

<소개>

함께사는세상 보호작업장은 총 35명의 성인 지적장애인들이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직업재활시설이다. 성인 지적장애 근로인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전문적인 기술습득을 통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영화제작반>과 취업지적장애인 주말영상동아리 <Why not?>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사업>

1. 함께사는세상 <영화제작반>

  • 2007년부터 운영되었으며, 매년 1편 씩의 극영화를 제작하고 있다. 총 8명 내외의 지적장애인 스탭들이 참여하여 시나리오 제작, 촬영, 편집, 홍보 등 영화 제작 과정 전체에 참여하고 있다. 항상 수동적인 삶을 강요받았던 지적장애인들이 주체가 되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다큐공동체 푸른영상의 전문 영화감독들의 참여로 영화제작의 전반적인 과정을 체계적이고전문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적장애인의 사랑과 일 이야기를 담은 극영화 2007년 ‘봉천9동’, 지적장애인 학생이 일반학교에서 생활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담은 극영화 2008년 ‘나의 친구’, 실제 지적장애인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극영화 2009년 ‘젓가락 두 짝’ 총 3편이 제작되었으며, 2010년 작품을 현재 제작 중에 있다.

 

2. 취업지적장애인 주말영상동아리 <Why not?>

  • Why not? 은 2009년 결성된 영상동아리로 취업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성인 지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 동아리이다. 사회생활은 하고 있지만 적절한 여가생활을 찾지 못해 삶의 탈출구가 필요한 지적장애인들을 위한 동아리이다. 2009년에는 총 10명의 스탭들이 지적장애인의 사무직 도전기를 주제로 한 극영화 ‘Why not?’ 을 제작하여 발표하였다. 그 동안 단순직종에만 취업을 강요받았던 지적장애인이 사무직에 성공적으로 취업한다는 이야기로 사회적으로 작은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2010년에도 보다 진일보하여 사진촬영 및 사진집 제작, 지적장애인의 독립생활을 다룬 극영화를 제작 중에 있다. 2011년에는 지도교사 없이 100%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독립된 동아리로 운영될 수 있도록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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