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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단체] 한국구족화가협회
emiji 조회수:1786 221.139.93.135
2018-03-11 19:51:00

 

-단체명(대표자) : 한국구족화가협회(배미선)

-설립년도 : 1992년 1월 10일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33/ 4층

-전화 : 02-3486-9710

-팩스 : 02-3486-9707

-이메일 : mfpa@mfpa.co.kr

-홈페이지 : http://www.mfpa.co.kr

 

<단체 소개 및 연혁 >

Ⅰ. 단체 소개

구족회화 협회는 질병이나 사고 혹은 선천적인 장애로 손을 쓸 수 없는 사람들이 입이나 발로 그림을 그려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화가들의 세계적인 모임이며, 재능있는 화가들을 발굴하여 재정적인 자립을 도와서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창작활동에 전념할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Ⅱ. 주요 활동

화가들의 작품으로 카드 및 달력 등을 제작하여 판매를 통한 수익금을 화가들의 자립 생활과 작품활동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Ⅲ. 연혁

설립이후 50여회의 구족화가 회원전을 열었으며, 협회내 상설화랑을 운영하고 있어 언제라도 구족화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구족화가란

선천적, 후천적으로 팔을 쓰지 못하는 장애인이 입이나 발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화가들을 말합니다.

 

인류의 역사는 세계 각국에서 붓을 입으로 물거나 혹은 발가락에 끼운 채 그림을 그렸던 장애인들의 예를 기술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구족화가협회(AMFPA : Association of Mouth and Foot Painting Artists )가 구성되기 이전에는, 그들은 사람들로부터 보기드문 호기심의 존재나 장터에서는 볼거리 또는 그들의 생계를 순전히 자선기금에 의존해야만 하는 사람들로 여겨져왔다

이들 중의 대다수는 화가로서의 탁월한 재능을 입증하였지만 신체적 장애로 인하여 그들의 작품을 상업적으로 판매하는데에 있어서 요구되는 연고를 찾는데에는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유년기 소아마비로 인하여 팔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 에릭스테그만은 오늘날과 같은 모습의 세계적인 협회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1950년대에 비숫한 처지의 장애인들과 힘을 합하여 안정된 연대체를 결성하였다.

스테그만은 세계 각지를 여행하면서 다른 사람들 역시 스테그만의 결단이나 기능에 버금갈 수 있도록 그리고 그의 꿈을 함께 나눌 것을 고무하였다 1956년에 결성된이후 세계구족화가협회(AMFPA)는 오늘날 전세계 80여개국에 걸쳐 800명에 이르는 재능있는 장애인 화가들로 구성된 구체적인 자립 공동협력체를 이루어내었다

그리하여 구족화가협회의 화가들은 일상생활에서의 재정적인 근심으로부터 자유로이 그들 개개인의 작품활동을 추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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