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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줄리아의 눈(Julia's Eyes, 2010)
emiji 조회수:1119 118.36.214.171
2013-12-19 11:50:00

<기본정보>: 스릴러 | 스페인 | 117 분 | 개봉 2011-03-31 | 청소년관람불가

<홈페이지>: 국내 www.facebook.com/julia.eye

<제작/배급>: 씨너스 엔터테인먼트㈜(배급), (주)더블앤조이 픽쳐스(수입)

<감독>: 기옘 모랄레스

<출연>: 벨렌 루에다 (줄리아 / 사라 역), 루이스 호마르 (이삭 역), 파블로 데르키 (앙헬 역), 프란세스크 오렐라 (디마스 형사 역)

<수상내역>:

  • 제29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2011) 후보 유럽(멜리에스)경쟁작
  • 제25회 고야상(2011) 후보 여우주연상(벨렌 루에다)
  •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2010) 초청 미드나잇 패션(기옘 모랄레스)

<시놉시스>:

 영화 <줄리아의 눈(Los ojos de Julia Julia's)>은 시각장애를 안고 태어난 쌍둥이 자매를 소재로 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시각장애를 안고 태어난 쌍둥이 여동생 줄리아가 이미 시력을 상실한 뒤 자살을 택한 언니 사라의 죽음을 따라가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물이다. 언니 사라는 시력을 완전히 상실한 뒤 세상과의 단절을 괴로워하다가 극단의 선택을 한다. 동생 줄리아는 자살한 언니의 죽음이 석연치 않다고 여기고 사망원인을 찾아 나선다. 언니가 어울렸던 시각장애인센터에 들어서자 여러 명의 시각장애인 여성들이 죽은 언니의 이야기를 하지만 줄리아가 들어서자 대화를 끊고 무엇인가 숨긴다.

줄리아의 남편도 언니의 사인을 밝히는 것에 불편한 기색을 나타낸다. 여동생은 언니의 죽음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점점 시력을 잃어가면서 언니가 겪었을 단절과 두려움, 고통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남편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언니의 죽음이 드리워진 자취를 찾아가지만 그녀의 시력은 점점 악화되기 시작하면서 그녀에게도 생각하지 못한 위험이 닥치게 된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인간이 보이는 이들에게서 어떻게 사물화 되는지는 일깨우는 내용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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