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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아무르(Amour Love, Amour, 2012)
emiji 조회수:910 118.36.214.171
2013-12-19 13:50:00

<기본정보>: 드라마, 로맨스/멜로 | 프랑스, 오스트리아, 독일 | 127 분 | 개봉 2012-12-19 | 15세이상 관람가

<홈페이지>: 국내 blog.naver.com/amour2012 | 해외 sonyclassics.com/amour

<제작/배급>: ㈜티캐스트(배급), ㈜티캐스트(수입)

<감독>: 미카엘 하네케

<출연>: 장 루이 트렝티냥 (조르쥬 역), 엠마누엘 리바 (안느 역), 이자벨 위페르 (에바 역), 알렉상드르 타로 (알렉상드르 역) 등

<수상 내역>:

  • 제1회 무주산골영화제(2013) 초청 영화 판(場)
  • 제57회 다비드 디 도나텔로 어워드(2013)수상 유럽영화상
  • 제10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2013) 초청 SIAFF 특별전

<시놉시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아무르(Amour)’는 노인 치매를 소재로 한 영화로 음악가 출신의 80대 노부부의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음악가로 활동하며 행복한 노후를 보내던 노부부 삶을 송두리째 무너뜨린 주범은 다름 아닌 아내의 치매였다.

행복하고 평화로운 노후를 보내던 음악가 출신의 노부부 조르주와 안느. 평화로운 노후를 보내던 그들의 일상은 어느 날 아내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반신불수가 되면서 급변한다. 어느 날 아내 안느가 갑자기 마비 증세를 일으키면서 그들의 삶은 하루아침에 달라진다. 서로 끝까지 함께 하겠다던 두 사람이었다. 점점 아내는 기억력이 없어지는 것은 물론 사물을 인식하는 능력이 사라져 간다. 드디어 사람도 알아보지 못하고 만다. 고군분투하는 남편 조르주. 노년의 그는 집안일은 물론 아내의 병수발을 모두 다 든다. 딸은 잘 보살피지 못한다고 타박한다. 남편 조르주는 반신불수가 된 아내를 헌신적으로 돌보지만, 하루가 다르게 몸과 마음이 병들어가는 아내를 바라보면서 그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그가 선택하게 되는 행동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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