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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위 캔 두 댓! (Si pu? fare We Can Do That, 2008)
emiji 조회수:1156 118.36.214.171
2013-12-19 12:00:00

<기본정보>: 코미디 | 이탈리아 | 111 분

<제작/배급>: 영화사 조아(배급), 영화사 조아(수입)

<감독>: 줄리오 만프레도냐

<출연>: 클라우디오 비시오 (넬로 역), 안드레아 보스카 (지지오 역), 조르지오 콜란젤리 (도터 델 베치오 역), 아니타 카프리올리 (사라 역) 등

<수상내역>:

  • 제4회 대구사회복지영화제(2013) 초청 극영화 & 배리어프리 부문
  • 제12회 상하이국제영화제(2009) 수상 각본상(파비오 보니파치, 기울리오 만프레도니아)

<시놉시스>:

 1983년 밀라노. 새로운 법 ‘바자리아법’에 의해 정신병원이 없어진다. 정신병원 환자들에게 자유가 주어졌지만 돌아갈 곳이 없다. 그들을 모아둔 병원부설 기관 ‘협동조합 180’은 정신병원과 별반 차이가 없다. 어느 날 그곳에 새로운 인물이 들어온다. 정의감이 강한 급진적 활동가 넬로이다. 넬로는 정신과 환자들과 함께 진짜 회사를 만들고자 한다. 바로 ‘마루바닥 시공업체’다. 과연 넬로와 그의 친구들의 실험적 회사는 과연 잘 운영될 수 있을까? 장애인들이 스스로 회사를 만들고 이를 협동조합의 형태로 운영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정신장애인들의 협동조합을 소재로 하는 ‘위 캔 두 댓’의 경우 의미가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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