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회원메뉴 바로가기 네비게이션 바로가기 분문 바로가기

영화관

HOME > E 예술회관 > 영화관

나만을 위한 작은 영화관입니다.
게시물 검색
[해외] 하늘이 보내준 딸 (God's Own Child, 2011)
emiji 조회수:1385 118.36.214.171
2013-11-20 17:58:00

<기본정보>: 드라마, 가족 | 인도 | 115 분 | 개봉 2012-04-19 | 전체관람가

<제작/배급>: 싸이더스 픽쳐스(배급), ㈜포커스앤컴퍼니(수입)

<감독>: 비제이

<출연>: 치얀 비크람 (크리쉬나 역), 사라 아준 (닐라 역), 아누쉬카 쉐티 (아누라다 라구네이던 역), 나세르 (바쉬암 역)

<수상내역>:

  • 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2012) 초청 ‘큰나래 모음’
  • 7회 오사카아시안영화제(2012) 수상 대상, ABC상, 경쟁부문 후보작
  •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2011) 오픈 시네마 초청작

 

<시놉시스>:

캐릭터의 성격이나 이야기의 진행은 <아이 엠 샘>을 상당히 많이 닮아 있지만, 영화 곳곳에 발리우드(Bollywood)라 불리는 인도영화 특유의 정취를 넣어 색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초콜릿 공장에서 일하는 ‘크리쉬나’는 지적 장애로 지능이 여섯 살에 머물러 있지만 마음만큼은 한 없이 넓고 따뜻하다. 아이만 남긴 채 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혼자 남은 ‘크리쉬나’는 이웃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하늘이 보내준 선물 같은 딸 ‘닐라’를 애지중지 키운다. ‘크리쉬나’의 무한한 애정과 정성으로 ‘닐라’는 하루가 다르게 사랑스럽고 총명한 아이로 자라나고 부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닐라’가 다섯 살이 되던 해, 갑자기 아내의 가족들이 나타나 ‘크리쉬나’의 장애를 문제 삼아 ‘닐라’를 강제로 데려가고 양육권마저 빼앗으려 한다. 하루 아침에 ‘닐라’를 빼앗긴 ‘크리쉬나’는 딸을 되찾기 위해 신출내기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법정에 서게 되는데…

서로가 함께 있을 때 행복한 두 사람, ‘크리쉬나’와 ‘닐라’는 다시 함께 살 수 있을까?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