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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마이 라띠마' (Mai Ratima, 2012)
emiji 조회수:2466 118.36.214.171
2013-12-19 17:00:00

<기초정보>: 드라마 | 한국 | 126 분 | 개봉 2013-06-06 | 청소년관람불가

<제작/배급.: ㈜ 유무비(제작), 롯데엔터테인먼트(배급)

<감독>: 유지태

<출연>: 배수빈 (수영 역), 박지수 (마이 라띠마 역), 소유진 (영진 역), 최희원 (은주 역)

<수상내역>:

  • 제37회 몬트리올국제영화제(2013) 초청 ‘한국영화의 오늘’
  • 제1회 무주산골영화제(2013) 후보 영화 창(窓)(유지태)
  • 제15회 도빌아시아영화제(2013) 수상 심사위원상, 경쟁부문 후보, 경쟁부문, 개막초청작

<시놉시스>:

 영화 ‘마이 라띠마’는 가진 것도 기댈 곳도 없이 세상에 홀로 버려진 남자 수영(배수빈 분)과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국제 결혼한 태국 이주민 마이 라띠마(박지수 분)가 절망의 끝에서 만나 벌이는 사랑과 배신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이 라띠마는 태국에서 국제결혼으로 한국에 온 이주여성이다. 장애가 있는 남편과 자신의 몸을 노리는 시아주버니, 애를 낳지 못하게 피임약을 먹으라고 강요하는 형님, 아이를 낳지 못한다며 구박하는 시모까지 모든 것이 그에겐 내던지고 싶은 것들뿐이다. 밤낮으로 시아주버니의 공장에서 일하지만 태국으로 매달 송금하겠다는 돈도 끊긴지 오래다.

 그러던 중 친정엄마의 치매 증상은 갈수록 악화돼 딸을 알아보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고,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불법체류자 신분이 된 마이 라띠마는 세상에서 버려진 남자 수영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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