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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터치 오브 라이트 (逆光飛翔 Touch of the Light, 2012)
emiji 조회수:1289 118.36.214.171
2013-12-19 11:00:00

<기본정보>: 드라마 | 대만 | 109 분 | 개봉 2013-03-14 | 전체관람가

<홈페이지>: 국내 touch-of-light.kr

<제작/배급>: 씨너스 엔터테인먼트㈜(배급), ㈜메인타이틀픽쳐스(수입), 영화사마농㈜(수입)

<감독>: 장영치

<출연>: 상드린 피나 (치에 역), 황유시앙 (유시앙 역), 이열 등

<수상내역>:

  • 제62회 멜버른국제영화제(2013) 초청 ‘넥스트 젠’
  • 제1회 무주산골영화제(2013) 초청 ‘영화 숲(林)’
  • 제4회 대구사회복지영화제(2013)초청 ‘극영화 & 배리어프리’

<시놉시스>

“시각장애인 타이완 영화배우, 그리고 음악가 황유시앙

자전적 영화 <터치 오브 라이트>로 희망을 이야기하다“

소리로 세상을 보는 천재 피아니스트, 불가능한 꿈을 가능으로 바꾼 빛나는 도전이 시작된다! 26살 황유시앙은 선천적 시각장애임에도 불구하고 어릴 적부터 듣는 곡의 모든 음을 외울 만큼 절대 음감과 탁월한 풍부한 감성으로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시각 장애를 안고 태어났지만 피아노만큼은 누구보다 뛰어난 유시앙. 난생 처음 시골집을 떠나 도시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지만 낯선 곳에서의 생활과 유시앙을 외면하는 냉혹한 현실은 유시앙을 더욱 외롭게 만든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음료배달을 하는 치에를 만나게 되고 무용을 하고 싶지만 포기하고 살아가는 그녀의 꿈을 응원하게 된다. 자신 또한 그녀로 인해 위로 받으며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하게 된 유시앙은 자신의 장애를 개의치 않고 진가를 알아봐준 친구들의 도움으로

멈춰있었던 꿈을 향해 다시 나아가게 되는데……

어릴 적 트라우마로 인해 세상과의 소통을 멈춰 버렸던 유시앙이 자신을 가두었던 편견의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과 이런 황유시앙을 바라보며 자신의 잊었던 꿈을 되찾아가는 치에의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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