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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빈세트:이탈리아 바다를 찾아(2010, Vincent will Meer Vincent Wants to Sea)
emiji 조회수:1174 118.36.214.171
2013-12-19 15:10:00

<기초정보>: 드라마 | 독일 | 96 분 | 개봉 2013-06-27 | 15세이상관람가

<홈페이지>: 국내 www.facebook.com/movieVincent

<감독>: 랄프 후에트너

<출연>: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 (빈센트 겔너 역), 카롤리네 헤어퍼스 (마리 역), 하이노 페르히 (로버트 겔너-빈센츠 바터 역), 카타리나 뮐러-엘마우 (닥터 로즈 역)

<수상내역>:

  • 제 61회 독일영화제 작품상, 남우주연상 수상,
  • 제 21회 바바리안 영화제 각본상

<시놉시스>:

 투렛증후군, 강박장애, 그리고 거식증, 서로 다른 장애를 지닌 세 젊은이가 우연히 이탈이라 바다를 찾아가며 벌어지는 여정을 그린 로드무비. 좌충우돌 그들의 유쾌한 유럽횡단기!

충동적으로 시작된 여행, 그러나 그것은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을 하나로 이어주고, 미래가 없는 삶에 용기를 주며 전혀 다른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 간다. 언제나 발작에 시달리는 투렛증후군 환자 빈센트, 먹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거식증 환자 마리, 그리고 과도하게 예민한 강박장애 환자 알렉산더는 충동적으로 차를 훔쳐 바다를 향해 길을 나선다. 몸과 마음에 각자의 상처를 안고 있는 그들이 먼 이탈리아 바다를 향해 떠나면서 시작되는 세 남녀의 여정은 처음에는 불안했으나 결국, 그들 모두에게 예기치 않은 결과를 안긴다.

사소한 자극에도 틱 발작 증세를 일으키는 빈센트는 어머니의 죽음 이후 정치가 아버지 로버트에 의해 요양원에 맡겨진다. 그는 낯선 그 곳에서 거식증 환자 마리, 강박증 환자 알렉산더를 만나게 되고 그들과 함께 요양원을 탈출 하게 된다.

한편, 그들이 없어진 것을 안 원장 로즈와 로버트는 그들을 뒤쫓기 시작하고 생애 처음으로 일탈을 시도한 빈센트, 마리, 알렉산더는 처음 맛 보는 자유를 만끽하며 최종 목적지인 이탈리아 바다로 향하는데...

실제로 투렛증후군을 앓았던 병력이 있는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가 직접 각본을 쓰고 주연까지 맡아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빛낸다. 또한 알프스의 풍광과 아일랜드의 모던락 밴드 ‘더 스크립트’와 독일 뮤지션인 ‘클뤼조’, ‘카고시티’가 선사하는 세련된 선율이 풍광과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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