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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용준
emiji 조회수:1672 118.36.214.171
2014-01-17 09:53:00




탁용준

-이 메 일: takjoon@hanmir.com

-홈페이지: www.takart.net

 

<활동분야>

  • 서양화

 

<주요경력>

  • 한국미술협회 회원
  • 양천미술협회 회원
  • 수레바퀴 그림사랑 회원
  • 빛그림 회원
  • 기독교미술대전 초대작가
  • 미술인 선교회 회원
  • 사미선 회원

 

 

<전시경력>

 

[개인전]

  • 2000 제1회 개인전 (양천구민회관)
  • 2003 제2회 개인전 솔대피테찬양단 기금마련전 (목동지구촌교회)
  • 2004 제3회 개인전 (예가족갤러리)
  • 2006 제4회 개인전 (예가족갤러리)
  • 2008 제5회 개인전 (사랑의 교회 갤러리)
  • 2008 제6회 개인전 (양천문화회관)
  • 2009 제7회 개인전 희망 나눔 그림전 (양천문화회관)

 

[단체전]

  • 2006 하늘정원 개인초대전 (스페이스 맘)
  • 2006 카자흐스탄 국회 벽화전 (카자흐스탄 국회)
  • 2006 내 영혼의 비타민전 (분당 할렐루야교회)
  • 2006 크리스마스 소풍전 (파블로갤러리)
  • 2006 Christmas Oratorio초대전 (참좋은교회 갤러리)
  • 2007 대한민국 크리스찬 작가 초대전 (서울시립 미술관)
  • 2007 평양대부흥 100주년 기념전 양화진전 (이화아트갤러리)
  • 2007 정우 갤러리 개관전 (서초동 정우갤러리)
  • 2007~2009 마고스의 경배전 (아름다운 땅 갤러리)
  • 2008 빛으로 오신 당신의 영원한 사랑전 (아름다운 땅 갤러리)
  • 2008~2009 불우이웃돕기 자선전 (아름다운 땅, 지구촌 갤러리)
  • 2008 북한 장애우 돕기 기금마련전 (경복궁 역 메트로 갤러리)
  • 2009 제2회 대한민국 에로티시즘 미술작품 공모대전(수원미술관)
  • 2009 사랑의 인사 3인전 (양천문화회관)
  • 2010 부활절 기념전, 미술선교회, 사랑의 교회 미술인 선교회전
  • 2010 인사동 사람들전 (인사동 라메르미술관)
  • 2010 장애인문화예술국민대축제 장애인 미술 한·중 교류전 (이룸센터-서울, 북경문화궁-북경)
  • 2010 국민 대축제전 (인사동 한국미술관)
  • 外 150여 회

 

 

<수상경력>

  • 1999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한국디자인 포장센터)
  • 1998~1999, 2003 대한민국 기독미술대전 (이화여자대학교 미술관)
  • 1994~2000 곰두리 미술대전 (세종문화회관 전시관)
  • 2004 기독교 미술대전 우수상
  • 2005 행주미술대전 (일산 호수갤러리)
  • 2006 경향미술대전 (경향신문갤러리)
  • 2010 장애인문화예술국민대축제 “온몸으로 전하는 회화, 서예 공모전” 입상

 

 

<저서>

  • 시화집 「그리울수록 사랑이 그립습니다」 글·용혜원 / 삽화·탁용준 (예스북, 2006)
  • 「숨 쉬듯이 기도하듯이」글·정진숙 / 삽화·탁용준 (생명의 말씀사, 2007)
  • 수필집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글·김옥림 / 삽화·탁용준
  • 「사랑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글·김옥림 / 삽화·탁용준 (미래북, 2008)
  • 「솟대문학」 표지 (주제 : 솟대) (1995, 1996)

 

 

탁용준은 수영장에서의 사고로 전신마비 장애인이 되었다. 1989년 가족들과 수영장에 놀러간 그는 수심이 얕은 풀장으로 다이빙을 하여 머리가 바닥에 부딪히면서 목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하였다. 10년간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다니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상담을 해주게 된 그는 어린 시절에 관심이 있었던 그림으로 재활활동을 해나가면서 그림공부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종교 활동을 통해 알게 된 사람들의 덕을 많이 본 그는 한시도 감사한 마음을 잊은 적이 없다. 용혜원 목사와의 인연으로 박영 화가를 알게 되고 사사를 해서 4년 반 동안 기독미술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그의 초창기 작품들은 외로운 마음이 강해 그림도 쓸쓸한 모습이 대다수였으나 이후 즐거운 마음이 가득하니 그림도 밝아졌다.

초반엔 풍경, 누드 등 다양한 장르를 그렸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그만의 그림세계를 확립, 동화와 기독화를 그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작품 활동을 계속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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