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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숙
emiji 조회수:2288 118.36.214.171
2014-01-17 10:22:00



고민숙

-직 업:  서양화가

-장 애 지체장애

-이 메 일: gms3060@hanmail.net

 

<활동분야>

  • 서양화

 

<주요경력>

  •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 회원
  • 경향미술협회 회원
  • 미예찬(장애인 미술 동아리) 회장
  • 장애인 미술강사 양성교육수료(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
  • 장애인 미술강사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수료(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

 

<전시경력>

  • 2008 개인전 (인사동 신상갤러리)
  • 2009 미예찬 창립 전시회 (서울장애인미술창작스튜디오)
  • 2010 미예찬 초대작품전 ‘새로운 시각과 소통’ (노원구청갤러리)
  • 2010 태평양 장애인대표미술전.
  • 2010~2013 장애인문화예술국민대축제 장애인 미술 한·중 교류전 (이룸센터-서울, 북경문화궁-북경)
  • 2011~2013 회화. 서예전 외 다수

 

<수상경력>

  • 2006 경향하우징 동상
  • 2006 제16회 대한민국 장애인 미술대전 입상
  • 2007 제17회 대한민국 장애인 미술대전 입상
  • 2007 제17회 대한민국 장애인 미술대전 특선
  • 2007 경향미술대전 수채화 특선
  • 2007 경향미술대전 서양화 특선
  • 2008 제18회 대한민국 장애인 미술대전 입상
  • 2009 제19회 대한민국 장애인 미술대전 입상
  • 2010 장애인문화예술국민대축제 “온몸으로 전하는 회화, 서예 공모전” 동상
  • 2010 제20회 대한민국 장애인 미술대전 특선
  • 2011-2012 대한민국 장애인 미술대전 입상
  • 2012 회화. 서예전 장려상
  • 2012 희망축제 장려상
  • 2013 휘휘(揮輝)전 장려상
  • 2013 희망축제 특별상
  • 2013 한·중 교류전 동상

 

<대표작>

건강하던 고민숙은 스물일곱 나이에 류머티스 관절염을 앓게 되어 다니던 직장을 관두었다. 그녀는 집에서 치료를 받던 중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았고 바로 그림이 떠올랐다.

 

2002년 미술반에 다니기 시작한 그녀는 처음에는 연필과 스케치북만 들고 소묘를 배우다가 차차 회화에 도전하였고 4년만인 2006년부터 경향미술대전과 대한민국 장애인 미술대전 등에서 특선과 입상을 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었다.

 

첫 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겨준 작품 <깊은 상처 후에…>는 투병생활 중 완성한 작품으로, 상처의 흔적을 지워가며 다시 일어나는 심령을 표현했으며 <생명>(북부장애인 복지관 소장), <숨겨진 정열>(상계백병원 소장)등은 힘들 때마다 그림으로 다시금 회복하는 소망의 의미를 담았다. 그 외에 <또 다른 시작>, <바다의 시작>, <꿈꾸는 텃밭> 등의 작품이 있다.

 

그녀는 앞으로 환경과 역경을 이겨내어 소망과 꿈을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고자 한다. 현재는 평화복지관 장애인 주간보호소 미술 수업지도와 북부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미술수업지도를 하고 있으며, 항상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삶으로 배우고 가르치며 미술을 통해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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