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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김선태 『땅을 잃고 하늘을 찾은 사람』
emiji 조회수:974 118.36.214.171
2014-01-02 14:42:00

땅을 잃고 하늘을 찾은 사람 
김선태 | 생명의말씀사 | 2008

김선태    
시각장애
숭실대학교 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학석사와 신학석사, 맥코믹 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 취득
실로암 안과병원 설립 주역. 개안수술 및 사랑의 무료안과진료 
1985년 대통령 표창 
1989년 국민훈장 동백장 
1997년 제3회 세계평화복지지도자대회 세계평화복지인물 
1998년 호암상 사회봉사상 
2007년 제49회 막사이사이상 (공공봉사부문) 
2008년 국민훈장 모란장 외 
시각장애인 직업훈련 복지관 창설 및 후학 양성. 천 명 가까운 시각장애인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석·박사를 배출.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회 설립
저서 『서른 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선교복지학개론』『선교학개론』『땅을 잃고 하늘을 찾은 사람』『푸른 정원의 아침』『하늘의 빛을 찾은 소년 김선태』
『땅을 잃고 하늘을 찾은 사람』은 실로암안과병원 원장 김선태의 자전적 에세이집으로 두 눈의 시력을 잃었지만 하느님의 주심을 깨닫고 살아가는 신앙고백을 담았다.

 
●구성

1부 땅을 잃은 사람
하루아침에! 
운명의 수레바퀴 밑에서 
열 살 소년의 모험

2부 푸르고 높은 창공을 향하여 
높고 푸른 하늘을 날리라 
지혜자로 가는 - 길 대학시절 
성직자가 되기 위한 하나님과의 약속 - 신학대학교 시절 
사랑의 은파

3부 하늘을 찾은 사람
시각장애인들을 향한 희망의 행진곡
실로암, 창조주 빛의 퍼포먼스 공연장

4부 추억의 강변에 서서
고마운 분들을 생각하는 마음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남기고 싶은 메시지


●책 속에서

다섯 번째의 기쁨은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그 일, 그 사명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20만 명이 넘는 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과 전국의 실명위기에 있는 500만 저시력자들을 위한 선교와 사랑의 무료안과진료를 통한 실명예방과 개안수술을 수행하는 실로암 안과병원에서의 보람된 삶을 찾았다. 
여섯 번째의 기쁨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계속 학업을 할 수 있었다는 의욕과 가능성이다. 비록 남들보다 불리한 조건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소중한 선물이라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이런 까닭에 일반인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학업 할 수 있었다. 일반 정상인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와 신학대학원에서 학업을 마치고 미국의 맥코믹 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도 받았다. 지금은 철학, 신학, 목회학 총 세 개의 박사 학위를 받아 한국의 남성 헬렌 켈러로 불린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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