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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박경근 『고씨의 아름한자 365』
emiji 조회수:1185 118.36.214.171
2014-01-02 14:10:00

고씨의 아름한자 365
박경근 | 아키온 | 2004  

박경근
1951년생. 지체장애 
1973년 소년한국일보 <풀피리> 데뷔
1980년부터 영화 다이제스트에 <맹물배우> 10년간 연재
1985년 <도협지>, <요협지>, <귀협지>, <싸울아비> 등 발표
1987년 만화선데이 <q귀신> 5년 연재
1990년 각종 소년잡지 아이큐점프, 만화왕국에 연재
2001년 경향신문 <따따돈킹> 연재
2002년 굿데이신문 <바이러스> 
1년 연재 
한국만화가협회 이사 외
저서 『조막손의 기적』『바이러스 1, 2』『고씨의 아름한자 365』『돈킹의 아름한자 365』『싸울아비』『야구 삼국지』 외
『고씨의 아름한자 365』는 만화가로 활동중인 저자가 펴낸 한자 교육서로 만화를 통해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만화가 이상무가 직접 그림을 그렸으며 총 다섯 권에 교육부 지정 한자 1.800자를 모두 담았다. 정자와 함께 현재 중국에서 사용하는 간체자도 수록하였다.


●책 속에서

이미 2,500년 전에 공자는 “말을 모르면 그 사람을 알 수 없다”는 말로 언어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오늘날에는 공자의 말을 빌지 않더라도 사회 구성원 누구나 언어의 중요성을 절감할 것이다. 언어는 개인과 개인은 물론이요, 집단이나 사회, 나아가 국가와의 관계에서 필수불가결의 요소이다.
그런데 우리말은 어휘의 70%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한글만으로 썼을 때는 그 뜻을 제대로 알 수 없는 말이 너무나 많다. 이는 곧, 한자를 익히지 않으면 우리말을 제대로 쓸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말마저도 올바로 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우리말 구사에 필요한 1,000여 자의 한자만 배워도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는 오늘날,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투어 한자를 배우려 노력하는 우리의 현실은 올바른 언어생활이라는 측면에서 참으로 그 의의가 크다.     - 추천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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