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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서정슬 『어느 불행한 탄생의 노래』
emiji 조회수:576 118.36.214.171
2014-01-02 13:44:00

어느 불행한 탄생의 노래
서정슬 | 분도 | 1980 


『어느 불행한 탄생의 노래』는 1979년, 홍윤숙 시인에게 발탁 되어 시인의 길을 걷기 시작한 저자가 1980년에 낸 첫 시집이다.  
 

●구성

1. 봄 … 선인장 외 13편
2. 여름 … 해바라기 외 13편
3. 가을 … 몽실몽실 빠각빠각 외 13편
4. 겨울 … 도레미 외 13편
5. 기다림 … 오늘 쓴 시 외 13편 
●대표작

장마 뒤

            서정슬


엄마가 묵은 빨래
내다 말리듯

하늘이 구름 조각
말리고 있네

오랜만에 나온 햇볕이
너무 반가워

- 초등학교 6학년 국어교과서 수록 동시 - 

서정슬 
1946년생. 뇌병변장애
1980년 창비아동문고 <한국동시선집> (소녀의 기도 外 수록)
1985년 <생활성가> (1집 동시 33편 수록) 
1982 새싹문학상 
1995 청구문학상 외 
저서 『어느 불행한 탄생의 노래』『꽃달력』『애야 내가 도와줄게』『나는 내 것이 아닙니다』『만약에 밤이 없다면』『하늘 보며 땅 보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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