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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이장선 『상처마저 보이네요』
emiji 조회수:763 118.36.214.171
2013-12-27 15:08:00

상처 먼저 보이네요
이장선 | 한국밀알선교단 | 1997  
이장선
지체장애
장로회신학대학 신학대학원 졸업 대한예수교장로회 열린교회 담임목사
출판사 근무 외
저서 『상처 먼저 보이네요』『어깨를 나란히 하기까지』『긍정적 포기』
주요 번역서 『고구마 방귀 뿡』『귀신은 하나도 안 무서워』『어른이 된다는 건』

『상처 먼저 보이네요』는 현직 목회자인 저자가 일상 속에서 느낀 신앙에 대해 풀어쓴 에세이로, 그동안 월간 <밀알보>에 연재되었던 칼럼을 모아 엮어냈다.

 
●구성

사랑이란 두 글자는 / 몇 명 나오나요? / 계산하지 않는 믿음 / 얼마입니까 / 총각 그만 도망가 / 아! 나도 애기가 되고 싶다. / 약속 취소 / 어휴 저 개소리 / 밤에 보여요 / 반찬통엔 반찬이 있었다. / 어두운 곳에선 / 빨리 오셔서 기도해 주세요 / 행동 잘 해야 되겠네 / 전봇대에 길 묻다 / 바구니 아저씨 / 나름대로 잘 산다 / 큰 기대를 품고 / 하얀 컵만 보면 / 저런 예의 없기는 / 애기 눈 진짜 괜찮아요 / 엿 먹을래 / 거꾸로 가는 시계 / 수고하십니까 / 죽어도 교회 가서 죽자 / 왜 우리는 안되나요? / 꿈이야기 / 장난감 가게 / 오늘 나온 구세주 / 먹기 싫어서 숨겼어 / … / 꿰매 신은 스타킹


●책 속에서

여기에 실린 글들은 모두가 실제로 있었던 실화들이다. 나는 글을 쓰면서 순수하고 깨끗한 신앙회복, 인간성 회복이라는 거대한 배에 고리를 걸었다. 바라기는 부족한 글들이지만 독자들이 많이 읽으셔서 내 가슴에 품고 있는 여러 느낌들을 함께 나누었으면 한다. 
- 저자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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