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회원메뉴 바로가기 네비게이션 바로가기 분문 바로가기

도서관

HOME > E 예술회관 > 도서관

장애인문학의 총집합
게시물 검색
[수필] 임임택 『1% 변화가 100% 삶을 바꾼다』
emiji 조회수:1619 118.36.214.171
2013-12-27 14:17:00

1% 변화가 100% 삶을 바꾼다
임임택 | 푸른솔 | 2006
임임택
1952년생. 시각장애
여섯 살에 약시 판정
스물한 살에 실명, 베체트병이라는 난치병 발병 
1968년 전국기타대회 출전 최연소 입상, 미8군 기타리스트
MBC TV 프로그램 <느낌표!> ‘길거리 특강’을 시작으로 방송 활동과 각 기업체 강의 및 강연, 미디뮤지션, 오케스트라 편곡자, 기업연수 전문강사로 활동 외
저서 『1% 변화가 100% 삶을 바꾼다』

『1% 변화가 100% 삶을 바꾼다』는 스물한 살 나이에 두 눈을 실명하고 베체트병이라는 난치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저자가 결코 포기 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는 삶의 의미를 담아 펴낸 자전적 에세이이다. 미8군 최연소 기타리스트, 미디 뮤지션, 오케스트라 편곡자, 기업연수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작은 변화가 삶의 큰 변화를 가져옴을 이야기 하고 있다.  

 
●구성

1. 극복의 의미
2. 그래도 9년의 기억에 감사하며
3. 그 땐 그랬지
4. 사라져가는 목표를 위하여
5. 운명을 바꿔 놓은 아저씨의 이삿짐
6. 죽음을 무릅쓴 공동묘지 새벽산책
7. 고통을 먹고 자라나는 꿈
8. 꿈의 무대를 향한 질주
9. 떠오르는 무지개를 삼켜버린 먹구름
10. 평생의 마지막 햇살
11. 또 다른 희망을 향하여
12. 다시 찾아오는 기회
13. 홀로 쓴 면사포
14. 사선을 넘었던 마지막 순간
15. 걸어다니는 악보
16. 종착역이 없는 고독한 출발
17. 기적의 남자
18. 끝없는 도전
19. 비전을 품고
20. 모든 이에게 작은 희망의 등대이기를


●책 속에서

언젠가, 학생들이 내게 물었다.
“교수님은 기타도 잘 치시고 피아노에, 편곡, 거기다 미디 음악까지 하시는데, 그 여러 가지 일 중에 어떤 일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때 나는 이렇게 대답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어떤 일을 하건, 언제나 지금 이 순간에 하고 있는 일을 가장 귀중하게 생각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 강의를 하고 있다면 강의가 가장 중한 일이고, 만일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면 피아노를 연주하는 일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내가 하고있는 일이 내 생애 마지막 일이 될 수도 있고, 지금 이 시간이 내 생애 마지막 순간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죠.”     - 본문 중에서 -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