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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정하균 『희망은 내일을 꿈꾸게 한다』
emiji 조회수:1100 118.36.214.171
2013-12-27 13:47:00

희망은 내일을 꿈꾸게 한다 
정하균 | 미르북스 | 2011

정하균  
1958년생. 지체장애
1985년 교통사고로 사지마비 장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 대구대학교 법학명예박사 학위 취득
전 18대 국회의원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 법제위원으로 활동, 척수장애인 권익향상을 위해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설립
2008년, 2010년 국정감사우수의원선정 2008년 올해의 정책리포트 우수상 2009년 거짓말 안하는 정치인 베스트 5 선정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초대회장, 참주인연합당 최고위원, 행복한재단 이사 외
저서『희망은 내일을 꿈꾸게 한다』
「희망은 내일을 꿈꾸게 한다」는 전 18대 국회의원 정하균의 파란만장한 삶을 담은 에세이집으로 정치가의 자서전이 아닌 불행과 희망을 동시에 경험하게 된 저자의 인생과 매 순간순간 희망을 놓지 않았던 삶의 흔적이 담겨있다. 1장은 냉혹한 현실에서 희망을 찾는 법을 살펴보고, 2장은 사업실패에 굴하지 않고 꿈을 품었던 희망의 시기를, 3장은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일을 기록하고, 4장은 열정과 도전으로 국회에서 인정받고 노력하는 모습을 담았다. 5장에서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절망하지 않고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이야기를 담았다.   

 
●구성

희망프로젝트1 마음 : 마음을 바꿔야 세상이 달라진다
희망프로젝트2 생각 : 생각 생각의 속도가 세상을 움직인다
희망프로젝트3 행동 : 행동하고 또 행동하라
희망프로젝트4 습관 : 긍정적인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
희망프로젝트5 운명 : 절대 포기하지 말라, 운명은 희망편이다


●책 속에서

나는 몇 날 밤을 뜬 눈으로 지새웠다. 그리고 승부수를 던져보기로 했다. 가끔 우리 공장에 찾아와서 관심을 보이던 사람이 있었다. 그는 재력은 있었지만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여서 명예를 갖길 원했다. 나는 그를 만나 협상을 했다.
“30억에 넘기겠습니다.”
“빚이 30억이라 들었습니다만.”
“맞습니다. 한 푼도 남기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 대신 한 푼도 깎을 수 없습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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