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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주치명_노오란 호박꽃 어머이 어머니
emiji 조회수:230 211.193.40.170
2019-06-17 14:53:00

 

노오란 호박꽃 어머이 어머니

주치명/ 미디어숲/ 값 12,000원

 

제11회 구상솟대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한 시인의 신작 시집.

제1집 『당신은 모르시나요』 이후, 시인의 고향인 아름다운 거제도 동백꽃과 서정적 자연에 대한 새로운 세상을 시집에 내보였다.

3집 『노오란 호박꽃 어머이 어머니』는 소박한 호박꽃처럼 피어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신 어머니의 사랑, 일본 강제징용과 6·25 백마고지 전투에서 포탄 파편상을 당하신 아버지의 진한 삶을 애달프게 그려 낸다.
 

목차

 

1장 주름진 어머니의
갯바람 울음 속으로

_ 노오란 호박꽃 어머이 어머니
_ 땅은 땀으로
_ 고메
_ 울림
_ 약손
_ 누우런 호박 덩어리
_ 한가위
_ 자귀나무
_ 개꿈
_ 한 마리 솔개가
_ 물고메
_ 솔개
_ 이름 모를 꽃이요
_ 옛 돌담
_ 향수

2장 사랑꽃

_ 수선화
_ 울쩍새
_ 연꽃
_ 들꽃 연정
_ 숙명적인 운명이라면
_ 총총한 잔별
_ 애화
_ 애사월
_ 사랑스런 노오란 개나리꽃
_ 옹이
_ 참 삶
_ 사랑꽃
_ 샛별
_ 진한 꽃
_ 만월
_ 쑥
_ 군자란 꽃
_ 사랑의 빛을
_ 하아얀 목련꽃
_ 정든 님
_ 말 섬
_ 그 불꽃
_ 즐비한 코스모스
_ 꿀배밭에서

3장 고향 율포 갯마을 속으로

_ 그늘진 큰 포구나무
_ 정든 벅시골
_ 푸른 사대나무
_ 여시바구
_ 방패연과 문어연
_ 공곶이
_ 보고 또 보고 봄꽃을
_ 오실리
_ 바람개비
_ 그냥 바위
_ 일환짜리 일원짜리 인생
_ 앞산 그림자
_ 활짝

4장 그 울음의 리을을 살짝 바꿔서

_ 우물
_ 꽃별 속에서
_ 웃음으로
_ 호박 넝쿨
_ 봄소식
_ 거봉
_ 불혹의 나이
_ 갯바람
_ 와르륵 사랑 스르륵 우정
_ 소낙비
_ 하루
_ 풀나무 잎
_ 푸른 소나무
_ 가을 잎새
_ 중용의 길
_ 향기로운 삶
_ 힘없는 약자
_ 만추
_ 해돋이
_ 늦가을
_ 끝없는 일, 일
_ 꽃들이
_ 그 무정한 세월아
_ 개미떼
_ 은혜
_ 악
_ 달
_ 온난화
_ 선인장
_ 나의 하늘
_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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