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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美지 4호
emiji 조회수:765 211.193.40.165
2017-05-04 14:40:00

contents

 

2017 여름호 VOL. 4

읽을 때는 ‘아름다운 영토 이미지’라고 하시면 됩니다. 줄여서 이미지라고 해도 좋습니다. 영어 image는 머릿속에 떠오르는 관념의 형상으로 인식을 형성하는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은 바로 이 장애인 하면 떠오르는 불편한 이미지에서 발생하였기에 장애인 이미지 개선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생각에서 이미지라는 키워드를 도출해 냈습니다.

빛의 삼원색 빨강(red), 파랑(blue), 초록(green)으로 한글, 영문, 한문으로 만든 『e美지』의 ‘e’는 emerging의 첫 글자로 떠오른다는 뜻이고 ‘美’는 예술의 아름다움을, ‘지’는 발판이 되는 토양을 의미합니다. 차이와 특성으로 다양성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떠오르는 예술이 바로 ‘장애인예술’이라는 것을 상징하고 있는 제호입니다.

 

BEING ART

장애인예술의 의미와 가치를 표현하기 위하여 각 나라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찾아보면 일본에서는 Able Art(가능성의 예술), 영국에서는 Unlimited Art(한계가 없는 예술) 독일에서는 유크레아(EUCREA)라고 하여 유럽 전체를 포함하여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VSA(Very Special Arts)로 매우 특별한 예술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장애인예술을 Being Art 존재의 예술로 칭하고 Being Art를 통해 A_Culture를 형성해 나가고자 합니다.

 

*사진작가 최부암(섹션 사진)

 

 

바람이 분다

 

010 초대석

문화예술계를 바로잡겠다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

017 4월의 사과 사랑으로

023 중계석

024 신간 | 콜린 반스, 마이클 올리버, 렌 바턴 『장애학의 오늘을 말하다』 황신애 『모로』 박삼옥 『쪽빛자전거!』 문영택 『탐라로 떠나는 역사문화기행』

026 공연 | <목 짧은 기린 지피> <들판에서> <3월 문화가 있는 날> <어썸> <필로스 장애인무용단 한길학교 초청공연> <제15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027 전시 | <한글愛찬-마음을 치유하는 캘리그라피> <꿈꾸는 그대 함께하는 우리> <H&H Art View>

028 행사 |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출범 선거 없이 추대된 장예총 신임 상임대표

032 착한 읽기 어우야담-인어

038 STUDY 장애예술인 지원에 관한 법률(안)

 

 

반하다

 

050 솟대문학 051 시 | 지팡이 외 4편_ 박수진 철길 유실 뒤 외 2편_ 최명숙 060 수필 | 경춘선 지하철 여행_ 설미희

062 문학 작가 금강에서 200억 매출의 <문피아> 대표로 이야기 산업의 성공신화를 쓴 김환철

071 미술 예술은 긴장인 동시에 해방이다 김영빈 화백

082 음악 피아니스트 김경민이 특별한 이유

088 대중예술 한국의 스티비 원더를 꿈꾸는 가수 김지호

094 장애인문화예술단체

김지수 대표가 말하는 극단 <애인>

102 갤러리 김영권 109 상처의 미학_ 김미선

 

 

변화하다

 

112 UD 찾기 에이블아트로 가자

115 원래의 시선 (視善) 장애인과 연예인의 공통점_ 강원래

118 A_Culture 장애인의 일터 갯벌 영화 <재심>과 장애인의 일_ 김헌식

123 인문학으로 보는 장애인 123 마지막 황제 순종 130 언어장애가 만든 명연설 윈스턴 처칠

135 피플 135 장애인계의 부드러운 리더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안진환 상임대표 139 장애인 엄마에서 장애인 기업 사장이 된 죠이프린라이프 정난희 대표

146 캐릭터로 말한다 우리의 선택은_ 방귀희

149 공고 2017 구상솟대문학상 공모

150 원고 및 콘텐츠 모집 『e美지』는 독자와 함께 만드는 매거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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