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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와 포용
emiji 조회수:39
2019-10-01 14:02:00

 

 

한국 사회의 2대 키워드

배제 포용

(Exclusion & Inclusion)

 

우리 사회 갈등은 배제에서 시작되었다

포용은 그 배제를 해결하고 치유하는 길

 

 

신국판 /312면/값 15,000원

*인세 및 책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예술기금 조성에 사용됩니다.

 

 

배제의 경험으로 포용을 말하다.

 

2003년부터 10대 일간지에 300여 편을 기고한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 방귀희

예리하게 집어낸 배제가 우리 가슴을 후려치고

그녀가 제시한 포용 방법이 마음을 안정시킨다.

 

 

저자의 모든 경력에 휠체어 장애인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1981년 동국대학 수석 졸업

-31년 동안 방송작가로 KBS에서 일하고

-2012년 문화특보로 청와대에서 근무하고

-2015년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고

-현재 대학에서 장애인예술론과 장애인문학론을 강의한다.

 

저자가 세상을 향해 “내 청춘은 아팠으나 빛났다”고 외치며 포용을 호소하고 있다.

 

 

차례

프롤로그/배제 경험으로 포용을 말하다

당신의 장애인지 감수성은

장애인코드로 문화보기

장애인복지는 안녕한가

왜, 장애인예술인가

포용적 인식 갖기

소소한 장애 정체성

에필로그/내 청춘은 아팠지만 빛났다

 

 

 

저자는 2007년 컬럼집을 낸 후 발표한 글들을 모아 총 87편을 6개 장으로 구성하였는데

10대 일간지 기고 글이 68%이고, 그 중 경향신문 컬럼이 62%를 차지한다.

저자가 배제의 사례를 자신의 경험을 통해 들면서 세계적인 이론을 근거로 포용적 인식 갖기

를 소개한다.

1981년 동국대학 수석 졸업, 31년 동안 방송작가로 KBS에서 일하고, 2012년 문화특보로

청와대 근무라는 저자의 모든 경력에는 휠체어 장애인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2015년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올라 지독한 배제를 당하였고,

현재 대학에서 장애인예술론과 장애인문학론을 강의하고 있다.

그동안 『솟대문학』발행인, 방송작가, 한국장애예술인협회 대표로 소개되었지만

마지막 자신의 정체성은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작가가 되고 싶다고 고백한다.

 

 

‘이 책을 세상에 내놓는 이유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장애인을 비롯한 약자에 대한 차별이 얼마나 유치하고

그로 인한 배제가 얼마나 무지한지를 알리고 싶어서입니다.

당신의 배제는 우리 사회를 분열시킵니다.

여러분은 이제 포용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모두 공진(共進)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의미있으면서도 감동적인 것은

작가 스스로 “내 청춘은 아팠으나 빛났다”고 할 정도로 장애인이어서 겪어야 했던

삶의 고통과 성공이 저자 특유의 유쾌한 필체로 이야기 하듯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촌평에서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은

‘그녀의 작은 어깨에 얼마나 무거운 짐이 지워져 있었는지가 느껴진다.’고 하였고,

시인인 맹문재 안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이 책은 교양서는 물론이고 글쓰기의 필독서로 손색이 없다.’고 하였으며,

(사)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탤런트 정선경 씨는

‘평생을 한결같이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고개가 숙여진다.’고 

저자를 응원하였다.

 

장애인예술을 위해 30여 년 동안 전력투구하고 있는 저자는

인세는 물론 책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장애인예술기금 조성에 사용하여

자신의 마지막 소명인 장애인예술지원제도를 완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추천의 글

구자홍/LS니꼬동제련 회장

어느날 지면에서 휠체어에 앉아서 환하게 웃고 있는 그녀를 보았다.

뜨거운 열정이 느껴져서 『솟대문학』 100호 행사에도 참석했었고,

길벗모임에서 1년에 한번씩 만나지만 그녀의 미소는 변함이 없었다.

컬럼집을 보니 그녀의 작은 어깨에 얼마나 무거운 짐이 지워 있었는지가 느껴진다.

나도 포용 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려고 한다.

 

맹문재/안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시인

원고를 보며 놀란 것은 주제 의식을 풀어내는 필력이다.

다양한 제재를 예리한 통찰, 논리적인 전개, 적확한 문장 등으로

설득력 있게 전해준 이 책은 교양서는 물론이고 글쓰기의 필독서로 손색이 없다.

 

정선경/탤런트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단체인 (사)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방귀희 작가님을 늘 보았는데 평생을 한결같이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고개가 숙여졌다. 그분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을 쓰셔서

반갑고 고마운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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